책 중에서....
예수님을 등 뒤에 놓은 채 팔짱끼고‘어디 들어주나, 안 들어주나 보자’는 
심보로 기도를 하기는 하는데, 하나님은 필요한 것의 버튼을 누르면‘덜컹’
거리며 원하는 상품을 주시는 자판기도 아니고, 24시간 편의점처럼 언제나 
필요한 것을 쫙 늘어놓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사꾼도 아니다(p.90).




청년 기독인은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볼까